2009년 12월 28일
20091228
어제밤에 차의 눈을 치우러 나왔는데..
갑자기 자동차가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..
귀찮아서 그냥 넘어가고 ㅡ.ㅡ;;
오늘되서야 필요해서 보험차를 불러서 충전을 했다..
교훈이라고 할 만한 것은..
1) 헤드는 항상 끄고 내리자.. 비상등도 끄고 내리자..
2) 윈도우도 항상 잠기고 내리자.. 차안으로 눈 들어왔다..

갑자기 자동차가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..
귀찮아서 그냥 넘어가고 ㅡ.ㅡ;;
오늘되서야 필요해서 보험차를 불러서 충전을 했다..
교훈이라고 할 만한 것은..
1) 헤드는 항상 끄고 내리자.. 비상등도 끄고 내리자..
2) 윈도우도 항상 잠기고 내리자.. 차안으로 눈 들어왔다..

# by | 2009/12/28 23:17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